• ▲ 박재철 선수(가운데) 수상 모습.ⓒ세종시장애인체육회
    ▲ 박재철 선수(가운데) 수상 모습.ⓒ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세종시 선수단이 ‘2026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주최로 최근 부산 스포원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렸으며, 17개국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박재철 선수는 남자 B Draw 단식과 복식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장애인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