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율동 결합 체험형 공연…생명·자존감 메시지4월 8일 OK예약서비스 선착순 접수
-
- ▲ 한밭도서관.ⓒ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오는 18일 유아·어린이 가족을 겨냥한 참여형 인형극 ‘강아지 똥’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그림책·율동을 결합한 체험형 구성으로 생명의 가치와 자존감 메시지 전달과 가족 중심 문화공간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연 전 그림책 읽기, 동요·율동 프로그램을 더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작품은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단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전한다.공연 후에는 무대 배경 기념사진 촬영이 가능하다.참가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 042-270-7512)로 문의하면 된다.이기영 관장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자존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