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공약 전면 승계…‘반전 연대’로 결선 변수 부상“과거 vs 미래” 전선 형성…토론 압박·행정통합 쟁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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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장철민·장종태 의원이 대전시의회에서 ‘원팀’을 선언했다.ⓒ대전언론인클럽기자단
장철민·장종태의원이 결선 전격 연대에 나서며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구도가 급변하고 있다.6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결선을 앞두고 장철민·장종태 의원이 대전시의회에서 ‘원팀’을 선언했다.장종태 의원은 “모든 힘을 보태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며 이재명정부 핵심 과제인 충청권 행정통합 완수를 강조했다.장철민 의원은 장종태의 ‘6대 대전환 공약’을 전면 수용하며 정책 연대를 공식화했다.정책 연대의 핵심은 청년수석 도입, AI특구 지정, 수도권 기업 이전, 공공 돌봄 확대 등이다.특히 이번 선거를 ‘과거 대 미래’ 구도로 규정하며 이장우·허태정을 동시 겨냥했다.또 허태정 후보에게 결선 전 추가 토론을 재차 요구했다.한편, 본선 결선 투표는 11~13일 진행되며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이 각각 50%씩 반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