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밀착형 콘텐츠·해외 네트워크로 세종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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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모습.ⓒ세종시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3일 시청에서 ‘행정수도 세종’ 비전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유튜버 임승관(니밀니밀 니밀떡)과 해외유학 장학생 등 7명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임승관을 비롯해 김기훈·신주민·정민휘·강민지·김한솜·김고은 등으로, 임기는 2028년 4월 1일까지 2년이다.임승관은 요리·브이로그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며 생활 밀착형 홍보를 맡는다.해외 장학생들은 미국·일본·영국 등지에서 세종시의 위상과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진정성과 공감 기반의 홍보가 중요하다”며 “행정수도 세종과 한글문화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 홍보대사는 김형준, 오지율, 김다현 등 모두 23명으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