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회계 전문가 4명 구성…8~27일 활동불합리·비효율 집행 사례 발굴·개선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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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의회, 1일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검사 체제에 돌입했다.ⓒ대덕구의회
대전 대덕구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착수,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 점검에 나선다.1일 대덕구의회가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검사 체제에 돌입했다.결산 위원회는 이준규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회계사·세무사 등 전문가 포함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27일까지 20일간 결산서류를 검토한다.이준규 대표위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살피고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집행 사례를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