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 송출·교육별 맞춤 버전 활용…시민 소통 강화
  • ▲ AI 기술로 제작된 이미지.ⓒ세종남부경찰서
    ▲ AI 기술로 제작된 이미지.ⓒ세종남부경찰서
    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영대)는 하루 수백여 명이 방문하는 민원실에 ‘세종경찰’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AI로 제작한 로고송을 1일부터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로고송은 “세종을 더 안전하게, 세종경찰이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멜로디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경찰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노인 교통안전 교육에는 트로트 버전을,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는 랩 버전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며 친근하고 신뢰받는 경찰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