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해법·격차 축소…실무형 AI 교육 가동“AI 파트너 시대”…업무 통합·생산성 혁신 예고
-
- ▲ 지난 31일 대전상의 금산지회가 금산군 청산회관에서 회원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AI 활용방안’ 교육을 실시했다.ⓒ대전상의
대전상공회의소 금산지회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AI 실전 활용’ 확산에 나섰다.1일 대전 상의에 따르면 지난 31일 금산지회가 금산군 청산회관에서 회원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AI 활용방안’ 교육을 실시했다.강연에 나선 심원문 한국AI크리에이터협회장은 “중소기업일수록 AI 도입이 대기업과의 격차를 줄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지금의 AI 역량이 미래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이어 “AI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피지컬 영역으로 확장되며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끌 것이다”며 “앞으로는 AI를 파트너로 기획·마케팅·관리까지 통합 수행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이다”고 전망했다.현장에서는 실무 적용을 묻는 질의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신상오 지회장은 “AI는 중소기업 인력난을 보완하는 핵심 동력이다”며 “체감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상의는 지역 수요 기반 디지털 전환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