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세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 직후,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와 지역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 장애인 복지 증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복지 공약 반영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 예비후보는 30일 세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사무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13개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그는 “2014년 109억 원이던 장애인 예산을 2022년 430억 원까지 확대했다”라며 재임 시절 성과를 강조했다.또 꿈앤카페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언급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일제 일자리 확대 ▲맞춤형 쉼터 조성 ▲수어 교육원 설치 등과 함께 ▲종사자 처우 개선 ▲자립형 주택 도입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가 제기됐다.김재설 연합회장은 배상책임보험 지원 등 우수사례 도입을 요청했다.이에 이 예비후보는 “재정이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 지원이 중요하다”며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재정을 확충하고 장애인 예산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