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의 날' 기념식서 유공자 표창…기술인 헌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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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엽 행복청장.ⓒ뉴데일리DB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30일 ‘제29회 토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토목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손명수 국회의원, 토목기술인 및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강 청장은 치사를 통해 “도로·철도, 교량, 상하수도 등 국민 일상 뒤에는 토목기술인의 헌신이 있다”며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토목산업은 GTX 개통과 해외건설 수주 등 성과에도 불구하고 AI·디지털 전환은 다소 늦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시설물 노후화 등 과제 해결을 위해 생산성과 안전 중심의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전략적 국가 인프라 추진을 위해 토목기술인과 전문가들의 역량 결집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