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위원 위촉·종합계획 논의… 맞춤형 학습체계 구축드림캠퍼스·학습센터 확대… 사각지대 해소 추진
  • ▲ 평생학습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모습.ⓒ동구
    ▲ 평생학습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모습.ⓒ동구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평생학습협의회를 재편하고 종합계획을 본격 가동하며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대전 동구는 ‘2026년 평생학습협의회’를 열고 신규위원을 위촉한 뒤 정책 방향과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박 구청장을 의장으로 평생교육·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평생학습관·센터 지정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학습 사각지대 해소 △대학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 기반 강화에 나선다.

    박희조 구청장은 “평생학습은 지역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구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