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출시행사 개최, 싱싱장터 새롬·소담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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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싱장터 새롬점 모습.ⓒ세종시
세종시가 첫 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을 출시하고 기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세종시는 다음 달 1일 싱싱장터 새롬점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출시 경과보고와 시설 안내, 불고기 시식 행사 등을 마련한다.세종한우대왕은 지역 축산물 경쟁력 강화와 도농 상생을 위해 개발된 브랜드로, 세종공주축협과 농업회사법인 무지개㈜가 참여해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지역 농가의 한우만 엄선해 유통한다.제품은 행사 이후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판매되며, 출시 기념으로 다음 달 5일까지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한우대왕을 가성비 높은 대표 한우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