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업체 대상 위생수칙 리플릿 배부…식중독 예방 집중‘위장업체 신고 QR코드’ 도입…현장 감시체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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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 예방 중심의 식재료 취급 기본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배부.ⓒ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안전 강화를 위해 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위생관리 교육을 확대하고, 모바일 신고체계를 도입했다.24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식중독 예방 중심의 식재료 취급 기본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배부했다.리플릿에는 개인위생 수칙, 식품군별 취급 기준, 배송차량 전수 등록제 등 필수 준수사항이 포함됐다.또 ‘위장업체 신고센터 QR코드’를 수록해 별도 절차 없이 모바일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다.김희종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