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무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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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킹 공연 홍보 이미지.ⓒ세종색소폰오케스트라
세종색소폰오케스트라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시 연서면 더비젬에서 '버스킹 공연'을 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연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버스킹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약 2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독주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며, 일부 듀엣 연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은 장비 세팅과 사전 안내를 거쳐 오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됐고, 공연 장비는 단원들이 직접 준비한다.또한 신청자만 연주 영상 촬영이 가능해 향후 활동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중복 곡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곡명과 코드도 사전에 공유됐다.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