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퇴근까지 빈틈없는 공교육 돌봄체계 구축"
  • ▲ 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운데)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캠프
    ▲ 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운데)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캠프
    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23일 아이들의 하루 전반을 책임지는 ‘세종 724 안심 돌봄’ 공약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부모 퇴근까지 아이 성장이 이어지는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안전·확대·교내 안전·신종 위험 대응·품질·인프라·운영모델 등 7대 분야 정책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등하교 안전 시스템과 급식 개선 ▲초등 전 학년 방과 후 돌봄 단계적 무상 확대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및 ‘세종 조식 클럽’ 운영 ▲AI 출입통제·지능형 CCTV 도입 ▲딥페이크·마약 등 신종 위험 무관용 대응 ▲방과 후 바우처 및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이다.

    또 생활권별 통합돌봄센터와 돌봄 라운지를 조성하고 ‘세종 통합돌봄지원본부’와 학부모 전용 앱 ‘세종 늘봄 원패스’를 통해 돌봄 서비스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임 후보는 “돌봄은 핵심 공공서비스”라며 “세종을 전국 최고의 돌봄 교육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