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읍 설치 조례 등 처리25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정 건의사항 조치 결과 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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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의회 본회의 장면.ⓒ음성군의회 제공
음성군의회가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8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5일까지 7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임시회 첫날 19일에는 ▲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음성군 대소읍 설치와 읍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의회 위원회 조례안 ▲음성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상정안건을 처리했다.20일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듣는다.김영호 음성군의회장 개회사에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 의원들과 해빙기 안전점검, 산불 예방 등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통해 지적사항이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졌는지 면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