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봄맞이 환경정비 홍보 이미지.ⓒ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오는 31일까지 발주·인허가 건설현장 21곳을 대상으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겨울철 이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공사현장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사현장 정리, 주변 도로 정비, 비산먼지 저감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공사현장 내 훼손·오염 시설을 정비하고 장기 적치 자재와 폐기물을 정리해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인근 도로와 보도, 중앙분리대 등 도로시설물 점검을 통해 통행 안전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방진시설 보강과 살수, 세륜·세차시설 운영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한다.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봄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