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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호 세종시장.ⓒ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은 17일 조치원읍 도로 정비 현장을 방문해 도로보수원들과 함께 작업을 수행하며 근무 여건을 살피는 현장소통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제14회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도로보수원 30여 명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최 시장은 배수구 덮개를 열어 내부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도로 정비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이후 조치원청사에서 도로 유지관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놓고 현장 대화를 했다.이 자리에서 도로보수원들은 ▲작업보호차량 지원 ▲사인보드 장비 교체 ▲친환경 제초제 사용 등을 건의했다.최 시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도로보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 의견을 관계 부서와 검토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