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읍 설치 승인 관련 조례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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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의회가 10일 3월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정례간담회를 가졌다.
음성군의회(의장 김영호)가 10일 오는 19일 제387회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및 규칙안 9건, 집행부 안건 8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논의된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대소면에 2리, 13반을 신설, 행정리‧반을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적정규모로 조정하기 위한 안건이다.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은 맹동 치유의 숲 운영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치유의 숲 휴양림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산림 복지에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및 규칙안 중 음성군 대소읍 설치와 읍의 관할 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안은 김영호 의장 대표발의 조례안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대소읍 설치가 승인됨에 따라 신속한 읍 설치 조례를 제정하고자 발의된 안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