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개방형 인재 영입 추진"
  • ▲ 정우진 국민의힘 세종갑 조직위원장(왼쪽)이 국민의힘 세종시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된 뒤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세종시당
    ▲ 정우진 국민의힘 세종갑 조직위원장(왼쪽)이 국민의힘 세종시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된 뒤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세종시당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0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우진 세종갑 조직위원장을 시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인재 발굴에 나섰다.

    시당은 정 위원장의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와 정무 역량을 바탕으로 세종시 변화를 이끌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 영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 위원장은 "인재는 우리 곁에 있다"며 "세종을 위해 봉사해 온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개방형 인재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소상공인, 여성·복지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담아낼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세종시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구현할 인재를 모아 국민의힘이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앞으로 각계 시민과 소통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