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부터 정착 초기까지 실전형 교육 지원재배기술·정책·판로·마케팅 등 23회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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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일까지 농업 진입 초기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초 영농기술부터 판로·마케팅까지 현장 중심 교육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농업·농촌 정착 예정자와 초기 정착 단계의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선도농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진행은 기초 영농기술, 농업 지원 정책, 농산물 판로와 마케팅 등으로 구성되며 총 23회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효숙 소장은 “앞으로도 관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