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까지 설 맞이 본격 판매 돌입‘5-STAR’ 기준 강화·태국 망고 첫 직거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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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신세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설 명절 소비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선물세트 기준을 끌어올리고 실속형 기획전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설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대전신세계는 오는 30~내달 15일까지 설맞이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명절 대표 상품인 신세계백화점 ‘5-STAR’는 이번 설 한우세트 기준을 강화해 마블링 스코어 8·9번의 4산 이내 암소만을 사용했고, 청과세트에는 신규 포도 품종 ‘로얄바인’을 포함한 구성을 새롭게 선보인다.대표 상품은 ‘명품 한우 더 시그니처’(300만원), ‘명품 재래굴비 특호’(120만원), ‘명품 셀렉트팜 햄퍼’(27만원) 등이다.청과 부문에서는 ‘셀렉트팜’이 처음으로 태국 망고 산지 ‘차층사오’를 지정해 현지 직거래 상품을 출시했다.‘신세계 사과·배·태국망고’(11만원), ‘신세계 태국망고’(7만5000원)가 대표적이다.수산 선물세트는 사전 수매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구이·순살 중심의 간편 상품을 강화했다.‘영광 참굴비 특호’(110만원), ‘신세계 순살갈치’(35만원), ‘갈치·옥돔 세트’(29만원) 등이 포함됐다.명절 연휴 수요를 겨냥한 패션 기획전도 마련됐다.오는 30일~내달 5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K2/아이더 기획전’이 열리며, 같은 기간 ‘라이프워크/컬럼비아유니버시티 특집전’과 ‘분주니어 F/W 클리어런스’에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