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명 지원 속 2월 9일 현장 오디션 개최대전TV 생중계…시민 홍보 주인공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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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최종 현장 오디션개최 안내 홍보물.ⓒ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민의 끼와 참여를 앞세운 홍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27일 대전시는 내달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최종 현장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오디션은 대전시 유튜브 콘텐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 출연할 시민 홍보 주인공 발굴과 시민의 시선에서 대전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오디션에는 총 152명이 지원했으며, 대상 1인과 세대별 최우수상 4인, 우수상 5인을 선발한다.오디션 전 과정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지원자들은 배우, 개그맨, 아나운서,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로, 현역 전문가와 유명 연예인도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서류·영상 심사를 거쳐 112명이 2차 심사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방송작가·PD·아나운서·대학교수 등 전문가 5인이 연기력, 전달력, 창의성, 대전에 대한 애정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무대 진출자 20명을 가린다.최종 선발자는 1월 30일 대전시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발표된다.최종 오디션은 대전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경진의 사회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인당 5분씩 개성과 매력을 선보인다.또 실시간 시청자 참여 이벤트를 통해 총 100만 원 상당의 경품도 제공된다.이장우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대전의 매력을 공감과 재미로 풀어내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최종 선발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시정 홍보에 참여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