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장, 263회 임시회 개회사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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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공주시의회
충남 공주시의회는 19일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새해 첫 의정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임달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모든 계획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시의회는 올해도 시민이 있는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난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금 인상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들이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임 의장은 "남은 겨울 동안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며 "시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