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만 원 상당 생필품… 취약계층 50가구 지원상생 금융 실천, 지역사회 동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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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충남북 지역대표 함종덕)은 3일 부여군에 생필품 꾸러미 ‘사랑의 행복상자’ 50박스(51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부여군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충남북 지역대표 함종덕)은 3일 부여군에 생필품 꾸러미 ‘사랑의 행복상자’ 50박스(51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함종덕 지역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사회공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