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돌봄으로 학부모·유아 만족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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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이 겨울방학 유치원 돌봄교실 현장을 점검하고 있디.ⓒ충남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치원 돌봄교실 운영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도내 공·사립유치원 427곳 중 99.53%가 겨울방학 돌봄교실을 운영 중이다.이에 따라 교육청은 사전 점검과 현장 방문을 통해 돌봄의 질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점검은 1월부터 2월까지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된다.점검은 유아 출결 및 귀가 안전, 돌봄교실 안전관리 계획, 통학차량 운영, 급·간식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살핀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방학 중에도 유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