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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KL휠체어펜싱팀 소속 박천희 선수가 최근 2025 익산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세종시
세종시 연고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2025 익산 장애인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동메달을 따냈다.시는 최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천희 선수가 에페 금메달과 플러레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33개국 500여 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으며, 세종시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2명이 출전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성실한 훈련이 결실을 맺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기량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