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환경 조성’ ‘정원 통한 인구유입’ 중간보고회 연이어 개최맞춤형 전략 모색…의원들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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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원연구회(대표의원 박철용)는 7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동구의회
대전 동구의회는 7일 두 건의 정책연구 중간보고회를 열고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보고회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과 ‘정원 조성과 인구 유입 실효성’을 주제로 진행됐다.박철용 대표의원 등 5명이 참여한 ‘기업환경 조성’ 연구에서는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고, 외부 자원 연계와 정주 기반 기업 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박 의원은 “기업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이 동구 발전의 핵심”이라며 “현실적이고 지역 특성이 반영된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 ▲ 의원연구회(대표의원 정용)가 7일 「정원 조성과 인구 유입 실효성」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동구의회
정용 대표의원을 비롯한 4명이 참여한 ‘정원 조성’ 연구에서는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자원 확충을 통한 인구 유입 가능성을 점검했다.정 의원은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오관영 의원도 “기업이 머물고 싶은 동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동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