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박람회 앞두고 교원 40명 디지털 실습생성형 AI·수업디자인 등 현장 체험 중심 워크숍
  • ▲ 대전시교육청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구글 코리아와 애플 코리아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했다.ⓒ대전시교육청
    ▲ 대전시교육청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구글 코리아와 애플 코리아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했다.ⓒ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일 서울 구글코리와 애플 코리아 본사에서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수업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중 공모 선정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등 디지털 수업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글 코리아에서는 AI 도구 활용 수업사례와 NotebookLM 실습이, 애플 코리아에서는 개정 교육과정 연계 수업디자인 실습이 이뤄졌다.

    황영옥 중리중 수석교사는 “AI 도구 체험과 교사 간 토론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교사 주도 수업변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