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8,000곳 대상 최대 11만 원“민생 회복까지 촘촘한 지원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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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 소상공인 카드결제 통신비 지원 안내문.ⓒ대전시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카드결제 통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7일 시는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연 매출 1억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8,000곳에 최대 11만 원을 지원한다. 단 카드 단말기 유‧무선 통신비를 보전하는 방식이다.신청은 내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2024년 7월 1일 이전 창업자에 한해 선착순 접수하며, 지원금은 8월 20일까지 지급된다.자세한 내용은 대전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380-3034~3039)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권경민 경제국장은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민생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앞서 시는 임대료 지원을 최대 60만 원으로 확대하고 인건비 기준도 완화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