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공공·민간 사례 집중 공유 디지털 전환 해법, 현장에서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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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 개최 안내 포스터.ⓒ대전시
디지털 전환(DX)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대전에서 열린다. 특히 제조기업의 성공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며, 실질적 변화와 과제를 짚는다.6일 대전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라운지에서 ‘제4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연다.행사 주제는 ‘제조기반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기술 연계 전략’.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실제 DX 적용 사례가 발표된다.1부는 한국조폐공사 박재현 차장이 “디지털 전환 현황과 민간 협업 과제”를 발표하고, ㈜이오브레인 김기성 대표와 ㈜무브먼츠 윤대훈 대표가 각사의 DX 사례를 소개한다.2부는 패널토론으로 이어진다. 발표자와 참가자들이 함께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 변화’와 ‘현장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https://naver.me/FswzBwjH)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로 가능한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최원혁 기업지원과장은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류회가 실질적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