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 IP 경쟁력 강화·사회공헌 문화 확산… 디자인·브랜드·변리 등 맞춤형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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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30일 청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제고와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청주상공회의소
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30일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제고와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북도와 특허청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5년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는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포장디자인, 브랜드 개발, 변리업무 대행, 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재능나눔 활동에는 충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와 특허법인 명장이 참여해 △㈜동신폴리켐 △율동 △농업회사법인 왕가네농산물㈜ 등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및 브랜드 고도화 등 다양한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충북지식재산센터 박치성 센터장은 “2013년부터 매년 지식재산 재능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제고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들이 산업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