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임현택 과장 등 9명... 주요 상급병원 임상 경험으로 전문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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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하나병원 신규 영입 의료진.ⓒ하나병원 제공
청주 하나병원이 '강소병원'을 위한 심뇌혈관 질환 등에 대한 전문 의료진 영입을 완료했다.하나병원이 최근 영입한 신규 의료진은 9명이다.이번에 합류한 의료진은 △심장혈관내과 조현과장(허혈성질환, 부정맥,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진료) △신경외과 임현택과장(뇌출혈, 뇌경색, 뇌종양, 모야모야 등 뇌혈관질환 진료) △소화기내과 이경철과장(위·대장내시경 및 간·담·췌 질환 진료) △신장내과 정세영과장(혈액투석, 만성신부전, 요로감염 등 신장질환 진료) △마취통증의학과 유정열과장, 오세리과장(수술마취 및 통증치료) △응급의학과 송선진과장, 이정주과장(응급환자 진료 및 응급의료 대응) △영상의학과 박대윤과장(정밀 영상진단) 등이다.손태장 하나병원 대외협력 부장은 “ 이번에 영입한 의료진은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은 인력으로, 각 진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박기홍 하나병원장은 “이번 신규 의료진 영입은 심혈관·뇌혈관 질환 진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전문센터의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전문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에서 인정받고 신뢰받은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체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