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의과대학 정원 확대·충주에 충북대 치과대학…8~12세 10만원 ‘육아수당’통합 기로에 선 충북대-교통대… 전체 구성원 찬반투표대전 교사 후임 20일 만에 사직…‘그 학생 건드리지 마’ 못 버텨檢 “이재명, 800만달러 대북송금 전에 최소 17차례 보고받아”
  • ▲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증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충북도가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충주에 충북대 치과대학 설립, 청주 오송에 카이스트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충북도
    ▲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증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충북도가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충주에 충북대 치과대학 설립, 청주 오송에 카이스트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충북도
    ◇충북 의과대학 정원, 국립대 의대 평균 51% ‘불과’

    충북도가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충주에 충북대 치과대학 설립, 청주 오송에 카이스트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을 정부에 건의 및 공론화한다.

    충북 도내 의대 정원은 충북대 의대 49명, 건국대 의대(충주캠퍼스) 40명 등 89명이다. 이는 국립대 의대 평균 정원(96명)의 51% 수준, 건국대도 사립대 평균인 70명의 57%에 불과하다. 충북도는 충북 의대 정원을 비수도권 광역도시 평균인 197명까지 2배 이상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2023년 9월 20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민주 위성정당 올라탔던 조정훈, 1순위 영입한 ‘무원칙’ 국힘
    꼼수정당서 배지 달고…당적만 4번 바꿔

    -황수경 “통계법 위반, 靑에 자료 주지 말라”…불법 거부하다 경질돼
    당시 통계청 간부들, 황 청장 몰래 소득지표 조작

    ◇중앙일보
    -총선 심판론까지 다 삼켰다
    ‘이재명 블랙홀’에 판세 요동
    [총선 7개월 앞으로] 李 체포안 변수 돌출…개딸은 ‘옥중 공천설’ 꺼냈다

    -‘나쁜 짓’도 손발 척척…“北, 해킹 암호화폐 러 거래소서 세탁”

    -강래구 “돈 봉투 형사책임은 송영길…이정근이 다 해, 난 몰라”

    ◇동아일보
    -“中 과학역량, 美 넘어섰다”… 기술봉쇄의 역설
    中, 美 제재 이후 과학 자립 가속
    네이처 “中, 자연과학 연구 역량
    질적으로도 美 제치고 세계 1위로”
    中 과학굴기, 글로벌 산업계 위협

    -이재명 체포안 내일 표결… 野 “사실상 당론 부결”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野, 韓 총리 해임안도 표결 ‘맞불’
    노란봉투법-방송법도 강행 나설 듯

    -檢 “이재명, 800만 달러 대북송금 전에 최소 17차례 보고받아”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李 영장에 적시… “이화영 수시로 보고”
    “이화영-김성태-北 인사 함께 나온, 2019년 협약식 사진 보고 받기도”
    ‘李, 대북사업 직접 챙겨’ 검찰 판단… 李 “이화영 보고 받은 적 없어” 부인

    ◇한겨레신문
    -방심위, 뉴스타파 인용 보도 3개 방송사 ‘최고 수위’ 제재
    소위 의결…25일 전체회의서 과징금 액수 확정

    -‘돈 봉투 의혹’ 강래구 “형사책임 최종적으로 송영길에 있어”

    ◇매일경제
    -“5000만원은 불안한데”…예금자보호 한도 또 묶일 듯, 왜?
    이달 말 민관 최종회의 개최 예정
    “한도 올리면 저축은행 예금 40%↑”
    예금보험료 상승에 금리 부담도

    -김정은, 딸 명품 뭘로 사줬나 했더니…“작년에만 코인 2조 훔쳐”

    -추석에 가정불화? “더 이상 못하겠다”…차례 안지내는 집, 10곳 중 6곳

    ◇한국경제
    -800원대로 굳어지는 원·엔 환율
    3일 연속 900원 밑돌아

    -“물렸던 오피스텔 이제야 정리하나 했더니…” 날벼락 

    추석 전 주택공급 대책 발표 예정
    원희룡 “오피스텔 규제 완화 없다”
  • ▲ 충북 청주 무심천 하상도로에 최근 집중호우 영향으로 불어난 빗물과 함께 떠내려온 잡초 쓰레기가 도로안전시설 등에 뭉텅이 째 쌓여 있어 보기가 흉하다. 

청주시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 수일이 지났지만, 무심천 하상도로 상류부터 하류까지 갓길 안전시설과 도로안내표지판 쇠기둥에 잡초가 꺾인 채 수백톤이 쌓여 있지만, 치우지 않고 있다.ⓒ뉴데일리D/B
    ▲ 충북 청주 무심천 하상도로에 최근 집중호우 영향으로 불어난 빗물과 함께 떠내려온 잡초 쓰레기가 도로안전시설 등에 뭉텅이 째 쌓여 있어 보기가 흉하다.
    청주시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 수일이 지났지만, 무심천 하상도로 상류부터 하류까지 갓길 안전시설과 도로안내표지판 쇠기둥에 잡초가 꺾인 채 수백톤이 쌓여 있지만, 치우지 않고 있다.ⓒ뉴데일리D/B
    ◇중도일보
    -“35년 베테랑 기간제 교사도 열흘여 만에 관둬” 대전 교사 사망사건 새 증언
    대전교사노조 측에 기간제 교사 제보
    출근 첫날부터 ‘문제 학생들 노터치’ 조언
    정당한 지도에 학부모 민원 등 결국 사직

    ◇중부매일
    -“충북 의대 정원 89→197명 증원 필요”
    의료 서비스 확대 공론화…충북대 치대 충주 설립 건의

    -통합 기로에 선 충북대-교통대… 전체 구성원 찬반투표
    충북대 19~20일·한국교통대 20일 오후 9시까지

    ◇충북일보
    -고금리·고환율·고물가 3중고…충북 창업 여건 악화
    상반기 창업기업 1만9천867개 전년 대비 3.4%↓
    자잿값 상승·경기 부진…부동산·건설업 감소
    ‘엔데믹 영향’ 숙박·음식업은 23% 증가 집계

    ◇충청타임즈
    -수능·모평 출제 교사 24명 ‘입시학원에 문제 팔았다’
    대부분 억대 수수…최고 5억원까지 받아
    4명 고소·22명 수사의뢰…사교육업체 21곳도

    -풋살구장 빛·소음 밤잠 설치는 주민들
    청주 서원구 성화다안채아파트 입주민 피해 호소
    현행법 규제 불가 …업주 “영업시간 단축 등 노력”

    -충북 민관정 중부내륙특별법 심사 중단 반발
    법안소위 안건 심사 정족수 미달 이유 회의 중단
    “107만명 서명 불구 실망·분노” … 즉각 통과 촉구

    ◇충청투데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먹고 살기도 빠듯… 빚 못 갚는 청년 늘었다
    2분기 가구 실질소득 전년 동기 比 3.9%↓
    물가 오르는 데 소비 늘어 실질임금 줄어
    자본 적은 20~30대 급전 빌리려고 대출
    18~24세 생활비·25~39세 주택임차 많아
    소액생계비 대출 20대 이자 미납률 24.5%

    -강제배차도 해결 못 하는 ‘세종시 택시난’
    동별 강제배차 하루 10건 이하… 체감 미미
    市 “증차 실현 위해 부처와 지속 협의 중”

    ◇대전일보
    -부여 100억대 금테크 사기 사건, 공범 실체 드러나나
    일부 피해자 18일 검찰에 공범 2명 조사 촉구 소장 접수
    “대구 유통업 男·서울 금은방 女에 투자금 보내라 했다”
    경찰 “공범 여부 파악 안 돼”… 피의자 검찰에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