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중구, 구청장에 제안하는 ‘올(All)바로 소통’ 운용

입력 2023-01-24 11:20 | 수정 2023-01-24 22:14

▲ 대전 중구청사.ⓒ중구청

대전 중구는 24일 직원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청장에게 직접 제안해 구정에 반영되는 ‘올(All)바로 소통’ 제안 제도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이 제도는 올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선정된 신규 시책으로 구민 편익증진, 예산 절감, 행정제도, 업무 절차·방식 개선 등 구정 발전을 위한 내용으로 부서나 소관 업무와 관계없이 직원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중구는 3분기까지 분기별 접수된 제안 중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특별상 1명(시상금 30만원)△우수상 2명(시상금 각 1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제안 공모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경쟁력 있는 행정조직으로 거듭나 기분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중구를 만드는 중요한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