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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한국축구, 오늘 밤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간다”

보령수협, 조합장 아들 채용 ‘시끌’…조사 불가피
민주노총 연쇄파업 강행…산업시계 멈추고 시민 불편 커진다
검찰, ‘노영민 취업청탁 의혹’ 국토부 압수수색
여야, 24일부터 45일간 이태원 국정조사 합의

입력 2022-11-24 02:37 | 수정 2022-11-25 12:32

▲ 민주노총 동시다발 파업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산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된다. 사진은 민주노총 소속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지난 6월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 공장에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장면이다.ⓒ독자제공

◇오늘부터 식당‧카페 일회용 종이컵 등 ‘금지’

24일부터 식당이나 카페에서 일회용 종이컵·빨대, 일회용 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정부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시행됨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 규제 품목과 규제 시설·업종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식당·카페도 일회용 종이컵,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의 사용을 할 수 없고 편의점, 슈퍼마켓 등 중소형 매장에서도 일회용 봉투나 쇼핑백을 판매할 수 없다. 대형마트‧백화점 등 젖은 우산을 담을 용도로 제공해 오던 비닐 역시 제공이 금지된다.

◇보령수협 조합장 아들 채용 파장 ‘확산’

충남 보령수협이 최근 채용한 18명의 신입직원 중 조합장 아들이 포함돼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보령수협 조합장 아들 A 씨는 본점에서 사흘간 교육을 받은 뒤 지난 18일부터 보령신협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령수협이 용두동 지점으로 조합장 아들 A 씨를 발령낸 것은 내년 보령수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A 씨 채용이 노출될 경우 조합원과 경쟁 후보로부터 비난 등 파장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보령수협 조합장 아들 채용과 관련, 수협중앙회 감사와 사법기관의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다음은 2022년 11월 24일 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
-아시아, 또 우승 후보 잡았다
일본도 독일에 2:1 대역전승

-이정근 “실장님 찬스뿐”… 노영민에 CJ 취업청탁 의혹
검찰, CJ 계열사, 국토교통부 압수수색

◇중앙일보
-출소한 김만배 “소란 일으켜 송구…법률적 판단 떠나 죄송”

-‘이재명 최측근’ 김용 당직 사임…정진상도 사의 표명

◇동아일보
-“전국 4만명 거리응원 모일 듯” 
안전사고 막아라…경찰-지자체 분주

-이태원 국조, 25일부터 45일간 실시…대통령실도 대상

◇한겨레신문
-로봇개 뒤 ‘김건희 그림자’…관저공사 이어 ‘인맥 계약’ 의혹

-손흥민, 월드컵 첫판부터 뛴다…‘부상’ 황희찬은 결장

-검찰, 이재명 ‘자택 현금’ 조사…민주, 인출 내역 공개하며 반박

◇매일경제
-3분기 가계 빚 ‘역대 최고’…고금리‧부동산냉각에 증가세 주춤

-3분기 출산율 0.79명 역대 최저…나경원 “이민‧고용 연장 검토”

◇한국경제
-“주유소 기름 바닥내라”…화물연대 도 넘은 ‘폭주’
민노총 동시다발 총파업…유조차 운행 전면 중단
경찰 “운송방해 땐 운전면허 정지‧취소”

-“번 돈 절반 썼다”…삼성 등 대기업 줄줄이 비상“

◇충북일보
-김영환·이범석, U대회 스포츠 인프라 확충 ‘동상이몽’
김영환, “청주종합운동장·체육관 고치거나 신축할 것”
이범석 “강내면 일원 체육관 건립 규모 확대 검토 중”

-충북도·청주시체육회장 선거 대진표 ‘윤곽’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의사표명서 제출
청주시체육회장 전응식·김진균 ‘2파전’

◇충청타임즈
-오늘부터 일회용품 사용 금지
충북도 식당·카페 등 확대 … 종이컵·봉투 등
1년 동안 참여형 계도기간 운영·캠페인 진행

-화물연대 총파업…물류대란 바짝 긴장
철강·시멘트 등 공급 차질 우려…셧다운 가능성도
레미콘·건설업계 비상…청주산단 업체도 예의주시
道 운송분야 ‘주의 단계’ 발령…비상수송대책 운영

-청주권 개인택시 부제 해제 ‘효과 없다’
시행 2일째…시민들 “체감 못 한다” 불만 토로
업계, 심야 택시 난 원인 등 분석 없는 대책 지적

◇충청투데이
-더 이상의 혼란은 그만…‘트램’에 집중해 개통 당겨야
[시리즈] 대전 트램 이제는 제대로 만들자
1. 대전 트램, 26년간의 숙원 종지부 찍자
수 십 년간 형태·급전 방식 번복
이제 와서 지하철·고가 방식
변경은 혼란만 또 가중될 뿐
대중교통 분담률 25.7% 불과

-세종에 있는 道산림자원연구소 충남 이전 시동
충남산림자원연구소 道 직속기관
행정구역 재편돼 세종 금남면 위치

◇대전일보
-“이 가격에 남는 게 있나요?”…고물가에도 ‘착한가게’ 늘었다
대전, 전년 대비 82개 늘어 335개…“재료비·세제 혜택 지원 등 필요”

-‘대전시교육청 장애인 고용 촉진 조례안’ 시의회 문턱 넘었다
이한영 의원 등 조례안 발의…“고용부담금 10억 납부” 지적

◇중도일보
-성심당으로 ‘빵 유학’…한류 열풍 이끄는 지역 빵집들
아시아 제과제빵업계, 벤치마킹 발걸음
“소규모 빵집, 재정·시간 부담…출국 어려워”

-[화물연대 총파업] 건설업계 “2~3일 지나면 재고량 소진으로 현장 올스톱” 한숨
화물연대 “예정대로 총파업”…경찰 “불법행위 엄정 대응”

◇중부매일
-“이범석 시장표 청사설계 재공모에 혈세 100억 낭비”
시의회 행감서 공방…민주 “책임 소재 분명히 해야”-국힘 “철거해 4천명 함께 근무”

-충북도립대 총장 후보 재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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