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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얼마 만인가?”…요양병원 ‘접촉면회’ 오늘부터 ‘재개’

학생은 줄고, 지원은 적고… 생존 위기에 놓인 지방대
과방위, 53개 기관 하루만에 국감?…질 저하 우려 목소리
[현대아울렛 화재참사] 화물차 시동 켠 상태… 화재경보기 변수도
육사 충남 이전 탄력받을까?…여론조사는 ‘우호적’

입력 2022-10-04 02:40 | 수정 2022-10-04 11:12

▲ 비대면 접촉만 허용됐던 요양병원과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이 4일부터 대면 ‘접촉 면회’가 허용된다. 코로나19 6차 유행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감염 취약시설 내 접촉 면회가 제한된 지 두 달여 만에 가능해 진 것이다.ⓒ뉴데일리 D/B

◇요양병원 등 4일부터 대면 접촉 면회 ‘허용’

비대면 접촉만 허용됐던 요양병원과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이 4일부터 대면 ‘접촉 면회’가 허용된다. 코로나19 6차 유행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감염 취약시설 내 접촉 면회가 제한된 지 두 달여 만에 가능해 진 것이다. 다만, 방문객은 면회 전 시설에 마련된 자가 검사키트를 이용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충청권 광역단체장 중 최민호 세종시장 재산 ‘최고’
 
지난 6월 1일 치러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청권 광역단체장 중 최민호 세종시장이 36억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이장우 대전시장 27억 원, 김태흠 충남도지사 13억 원, 김영환 충북도지사 9억 원을 각각 신고했다.
충청권 지방의원 중에서는 최고 50억 원부터 20억 원 등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2022년 10월 4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IOC에 낸 서울-평양 올림픽 제안서…“22조 들여 北 인프라 구축”

-이재명 의혹 vs 순방 논란…여야 극한 대치 속 오늘부터 국감

◇중앙일보
-전세대출 이자 133만→259만원 
2배 뛴 금리 ‘월급 남는게 없다’
2년 전 대출자 ‘금리 인상 쇼크’…가계 부담에 소비도 큰 타격

-“동원령도 푸틴 만대로, 엉망진창이다” 크렘린 내부자의 폭로

◇동아일보
-文 “감사원 서면조사 무례” 與 “성역 없어” 野 “정치보복”

-요양병원 ‘접촉면회’ 오늘부터 재개 외출‧외박도 허용

◇한겨레신문
-‘다섯달 만에 궁지’ 윤 정부, 감사원 조사로 정국 돌파하나

-이전비 ‘1조’ 추산에…벌써부터 “다음 대통령실은 어디?” 논쟁

-도쿄전력, 후쿠시만 오염수 안전성 시연 ‘눈속임’ 논란

◇매일경제
-심야택시 해법은…야간 운행 땐 월 390만원 수입

-석탄값 뛰어 회사채 찍는 발전공기업, 매달 빚 1천억씩 불어나
남동·중부·남부발전 3社
3분기 채권 3천억 발행
부채비율 늘어 악화일로

◇한국경제
-정원 최대 7% 줄여야 하는데…공공기관 감축계획 1%대 그쳤다
108개 공공기관 혁신안 분석
“文 정부 5년간 30% 늘어났는데
사실상 현재 정원 유지하는 것”

-아시안도 외환손실 직격탄…항공기 리스 해지 내몰리나
‘환율 쇼크’ 항공사들, 완전자본잠식 초비상

-“위기인데 위기의식 없는 게 진짜 위기”…경제 원로들 ‘경고’
증폭되는 복합위기에 경제 원로들 고언
“단기패닉 아닌 스태그플레이션…경제 체질 바꿔야”
“지금은 뉴노멀 시기…과거 해법에만 매달려선 안 돼”

◇대전일보
-민선8기 출범 100일 충청 ‘새바람’
대선‧지선 거치며 정치지형 ‘보수’로 탈바꿈…과제 산적

-공직자 재산 공개…최민호 36억‧이장우 27억‧김태흠 13억, 김영환 9억
충청권 지방의원, 최고 20억~50억 대 재산 보유

◇중부매일
-확진자 집계 허수투성이… 실제론 인구 절반 넘었다
자영업자, 코로나 걸려도 보상책 없어 영업… 신고 안 해 방역 구멍

-학생은 줄고, 지원은 적고… 생존 위기에 놓인 지방대
최근 3년간 수도권 대비 정원 감축 3배·지원액 35억원 차

◇충북일보
-충북도 4년만의 현장 국감…김영환 지사 현안 ‘시험대’
국회 행안위, 오는 14일 진행
충북 특별법·광역철도 청주 도심 통과 등 지원 요청

-충북도의회 의정비 1.4% 이상 인상 결정

◇충청타임즈
-수확철 감‧호두‧대추 농가 ‘깊은 시름’
긴 폭염‧잦은 폭우 등 영향…상품성 떨어지고 작황 부진

-청주시 “청주병원 45억 반환하라”
시, 소유권 취득 4년간 임대료 감정평가 토대
민사 소송 청구액 상향 … 무단점유 강력 대응

◇충청투데이
-충남, 주택매매 소폭 증가했지만 거래절벽 여전
8월 매매 7월 比 2.2% 증가했지만
전년동월 대비 52.4% 하락한 수치
대출부담 커지며 매수심리 위축 탓
조정지역대상 해제 영향 아직 미미

-53개 기관을 하루만에 국감?… 질 저하 우려 목소리
과방위, 지난해에도 하루 만에 처리

◇중도일보
-육사 충남 이전 탄력받을까… 여론조사부터 범도민추진위 구성까지
육사 충남 이전 47.7% 찬성‥ 반대 37.1%
5일 육사 충남 이전 범도민추진위 출범
윤 대통령·김태흠 지사 ‘공약’ 시너지도
도, 국회·대통령실 전방위 유치 활동 계획

-[현대아울렛 화재참사] 화물차 시동 켠 상태… 화재경보기 변수도
지하 1층 화물차 엔진 켠 상태서 하역작업
잔해물 조사 후 화물차 국과수 옮겨 감식
하역작업 때 이미 화재경보기 작동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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