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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추석 연휴 이후 감소세 계속…15일 5903명 확진

강원 1782명·대전 1604명·세종 436명·충북 1728명·충남 2135명 확진
국내 확진자 5만1874명·사망 60명…누적 2431만6302명

입력 2022-09-16 10:32 | 수정 2022-09-18 15:47

▲ ⓒ뉴데일리 D/B

충청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석 연휴 이후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확진자보다 2473명이 감소했다.

16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1604명, 세종 436명, 충북 1728명, 충남 2135명 등 모두 5903명이 신규 확진됐다.

강원도는 이날 172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1만1820명으로 늘었다. 

전날보다 909명이 줄었다.

지역별로는 원주 410명, 춘천 363명, 강릉 230명, 동해 94명, 홍천 86명, 속초·태백 각 69명, 철원 67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5만187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431만6302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12명이 감소한 60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772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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