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부터 잔여세대 소진 때까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공공분양아파트
  • ▲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아파트 투시도.ⓒLH충북지역본부 제공
    ▲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아파트 투시도.ⓒLH충북지역본부 제공
    LH 충북지역본부가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에 대한 추가모집을  5월15일부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집기한은 잔여세대 소진시까지다.

    해당 단지는 전체 1,140호 규모로, 이번 공급은 기존 분양 이후 남은 분양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용면적 55㎡와 59㎡의 중소형 위주 실수요 중심 평면으로 구성돼 신혼부부와 실거주 수요자에게 적합한 주거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급의 특징은 기존 청약방식과 달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수요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별도의 자격 제한도 없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중도금 없이 계약금 납부후 입주시 잔금을 납부하고 입주하면 된다.

    전시관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으로 59A 타입이 설치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LH, 청주지북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선착순 동호지정 방식으로 입주자 모집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430일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전체 1,140호 규모의 대단지로 건설되며, 이번 공급은 기존 분양 이후 남은 분양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용면적 5559의 중소형 위주 실수요 중심 평면으로 구성되어 신혼부부와 실거주 수요자에게 적합한 주거 선택지로 평가되는 단지이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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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회 공급은 기존 청약방식과 달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전환되어, 수요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별도의 자격 제한이 없어 내 집 마련을 미뤄왔던 실수요자는 물론, 내 집 마련을 고민하던 수요자들까지 내 집 마련 접근성이 크게 확대됐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공급가격은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며, 중도금 없이 계약금과 입주시 잔금 납부 방식으로 공급되어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춘 점도 눈길을 끄는 항목이다.

     

    입지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청주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청주 제123순환도로가 인접하고 있어, 순환로를 통해 시내 중심지 및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넓은 생활반경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입지이다.

     

    ㅇ 더불어 단지 인근에 무심천이 위치하고,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넓게 조성되어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련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주택전시관도 상시 운영한다. 전시관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으로 59A 타입이 설치되어 있어 세대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자세한 분양정보를 받을 수 있다.

     

    515()부터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후 계약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043-292-2221을 통한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