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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정문.ⓒ뉴데일리 충청본부 D/B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교육행정직렬을 비롯한 13개 직렬에 지방공무원 189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95명, 전산 10명, 사서 6명, 공업(일반기계) 6명, 보건 4명, 식품위생 2명, 시설(토목) 1명, 시설(건축) 3명, 조리 4명, 시설관리 40명, 운전 16명, 기록연구사 1명, 학예연구사 1명 등이다.
특성화고 및 산업수요맞춤형고 졸업자의 공직 임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업(일반기계) 2명, 시설(건축) 1명을 선발한다.
금년부터 특성화고 및 산업수요 맞춤형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구분 모집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이 하반기로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공업(일반기계), 시설(토목), 시설(건축) 직렬의 일반 경력경쟁임용시험도 하반기에 치러진다.
장애인은 교육행정 7명, 전산 1명, 사서 1명, 저소득은 교육행정 3명,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은 조리·시설관리·운전 등 12명으로 일반응시자와 구분해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8~22일, 하반기는 오는 8월 22~26일, 필기시험은 각각 오는 6월 18일과 10월 29일로 2차례 구분해 실시한다.
시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충북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