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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에서 최근 닷새(28~2월 1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45명이 무더기로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닷새간 44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요일별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43명, 29일 76명, 30일 76명, 31일 108명, 2월 1일 140명이다.

    이들 확진자는 가족과, 친구,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또 다른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이로써 세종 누적 확진자는 3234명, 격리치료 733명, 사망 4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