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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교향악단, 첼로 수석 등 신규 단원 6명 모집

내달 7~10일 원서접수…플루트 1명·클라리넷 1명·바이올린 2명·비올라 1명 등

입력 2022-01-07 11:49 | 수정 2022-01-09 17:09

▲ 충북도립교향악단.ⓒ충북도

충북도가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교향악단 신규 단원 6명을 다음달 7~10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첼로 수석 1명, 플루트 수석 1명, 클라리넷 수석 1명, 바이올린 정단원 2명, 비올라 정단원 1명 등이다.

전형방법은 실기와 면접으로 이뤄지며, 실기전형은 1차 지정곡과 2차 과제곡으로 진행된다.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과제곡이 주어지게 되며 이후 실기전형 합격자는 면접을 거쳐 최종 단원으로 선발된다.

다음달 7~10일 원서를 접수하며, 도청 누리집에서 응시원서 등을 작성해 도 문화예술산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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