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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의병의료재단, 마음 편한 병원 업무협약 체결

의료재활 보호소년 출원 생애 대한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 협력체계 구축

입력 2021-11-03 10:24 | 수정 2021-11-05 07:19

▲ ⓒ대전소년원

대전소년원은 3일 의병의료재단 마음 편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재활 보호소년 출원 생애 대한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10년간 무상으로 검사, 투약 등 적절한 진료 및 치료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염정훈 원장은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다른 의료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무상 정신건강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년원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으로 정신장애, 발달장애 등의 보호소년을 대상으로 의료재활 교육하는 유일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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