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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서 18일 집단감염 영향 ‘46명 발생’

대전 중구 콜센터·당진 송학중 집단감염 등 잇따라 ‘확진’

입력 2021-10-18 19:28 | 수정 2021-10-18 23:01

▲ ⓒ뉴데일리 D/B

대전과 충남에서 18일 중구 콜센터 및 당진 송악중학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추가 감염됐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7명이 추가 감염됐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격리 중 5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 등이다.

확진자 중에는 중구 콜센터 집단감염과 관련해 3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증가했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108명을 포함해 7421명으로 증가했다.

충남에서는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추가 감염자가 나왔다.

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중에는 당진 송악중학교 학생 집단감염으로 15명이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17일 학생 1명이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충남 누적 확진자는 9946명, 격리 치료 585명, 사망 58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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