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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확진자 가족 등 8명(세종 671~678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10대와 30대 확진자(671·672번)는 지역 확진자(641·633번) 가족으로 지난 18~21일 사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40대 확진자(673·676번) 2명은 지역 확진자(663번) 직장 동료로 지난 22일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됐다.10대 미만인 확진자(677번)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20대 확진자(678번)은 제주 1530번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21일 자가격리 중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9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678명으로 늘었다. 이 중 1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