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2명 확진자, 직장전수검사서 양성…‘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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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주시 국원초에 마련됐던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24일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확진됐다.천안시에 따르면 서북구 백석동 거주 천안 964번(10대 미만)은 2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이 확진자는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로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아산에서도 30대 2명이 직장 전수검사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 확진됐다.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361번과 아산 362번은 지난 23일 직장 전수검사 관련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모두 무증상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