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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지역문화센터 ‘파랑쥬홀’ 12일 개관

쉼터·휴식공간 활용 카페느티·하늘정원 조성…지역주민 사랑방 역할 ‘기대’

입력 2018-09-12 16:49 | 수정 2018-09-13 10:03

▲ 남청주신협이 12일 지역문화센터 파랑쥬홀 개관식을 갖고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남청주신협

충북 청주시 남청주신협이 12일 새 문화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남청주신협 용암본점 6층 문화센터 파랑쥬홀에서 열린 이날 개관식에는 남청주신협의 임직원과 각 문화센터 수강강좌의 강사, 수강생 등 약 100여명이 모여 파랑쥬홀 문화센터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남청주신협문화센터 파랑쥬홀은 지난 6월 첫 공사를 시작해 약 150평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문화센터로, 많은 인구가 밀집한 용암동에 지역주민 및 조합원의 건전한 여가생활 증진과 문화활동 확산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조합원의 쉼터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페느티, 하늘정원을 조성해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재용 이사장은 이날 기념식사를 통해 “금융분야에서 충북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만큼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복지까지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센터 및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개편해 최상의 서비스를 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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