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0일 접수… 16개 서비스 890명 선발아동·청소년·노인 생애주기 맞춤 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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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조 구청장.ⓒ동구
대전 동구는 오는 26~30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아 아동·청소년·노인 대상 16개 서비스에서 약 890명을 선발한다.14일 대전 동구는 오는 26~30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1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 서비스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통합형)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노인여가통합지원프로젝트 △건강안마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등 16개다.분야별 접수 기간은 △노인 26~27일 △아동·청소년 28일 △장애인·기타 29일 △전체 30일이다.신청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선정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40%(2026년 4인 가구 기준 909만 3000원)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서비스별로 세부 기준을 적용한다.선정자는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카드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 또는 동구청 생활보장과(☏042-251-4499),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희조 구청장은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