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충북도-청주대, ‘1등 경제 충북실현’ 머리 맞대

창업지원·인재양성·국비확보·기업유치 등 협력방안 논의
AI·IOT·빅데이터 등 4차 산업과 융합 확대도

입력 2018-07-03 18:03 | 수정 2018-07-03 19:09

▲ 충북도와 청주대가 3일 청주대에서 창업지원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충북도

충북도와 청주대학교가 ‘1등 경제 충북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3일 충북도는 청주대학교에서 청주대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한 ‘1등 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충북도 경제통상국의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현안사업을 청주대와 상호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연계 협력사업을 확대 추진해 창업지원, 인재양성, 기업매출 및 고용을 확대할 수 있는 국비확보, 기업유치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에서는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경제국 소관 5개 부서 과장 등이 참석했고 청주대에서는 조한산 기획처장, 노근호 산학협력단장 등 14명이 나와 충북도 경제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를 기존 사업과 융합해 확대 발전시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도와 청주대의 연계협력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맹 국장은 “앞으로 충북 경제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관련기관의 정보교류·소통·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창업지원, 연구개발을 통한 기업 매출 및 고용확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계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