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의 다재다능한 ‘끼’ 발산·군민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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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KBS전국노래자랑이 7일 오후 1시부터 충북 괴산군 괴산읍 괴산군청 앞 잔디 광장에서 열린다.
전국노래자랑이 괴산군을 찾는 것은 2015년 이후 2년 만이다.
군은 지난달 말까지 관내 주민들과 군 소재 직장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180여명의 신청을 받았으며 현지접수까지 합치면 200여명이 예심을 치를 것으로 보고 있다.
예심은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괴산문화예술회관(구 괴산군민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1차 예심은 무반주로, 2차 예심은 노래방 반주로 진행돼 최종 본선 참가자 15팀 내외를 결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