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교육청
    ▲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이 초·중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3억 8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가정 자녀 396명에게 PC를 지원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PC지원은 해당 가정에 방문해 설치를 완료했으며 PC 지원과 함께 인터넷통신비와 워드프로세서, MS오피스 및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위한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 보급했다.

    또 EBS 교육방송 자유이용권을 제공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교육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이번 PC 지원을 통해 학업에 정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